처서에 불볕더위…대구 37.2℃·구미 37.1℃ 연일 펄펄 끓어, 포항 열흘째 열대야
최미화 기자 2025. 8. 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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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인 23일 대구 한낮 최고기온이 37.2℃까지 치솟으며 이날 전국에서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에 이어 구미 37.1℃, 경주 36.9℃, 경산 36.9℃, 청송 36.7℃, 영양 36.6℃, 김천 36.5℃ 등을 기록했다.
대구기상청은 오는 24일도 낮 최고기온이 32∼37℃까지 웃돌며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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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인 23일 대구 한낮 최고기온이 37.2℃까지 치솟으며 이날 전국에서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에 이어 구미 37.1℃, 경주 36.9℃, 경산 36.9℃, 청송 36.7℃, 영양 36.6℃, 김천 36.5℃ 등을 기록했다.
포항에는 밤사이 기온이 25℃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열흘째 나타났다.
이날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대구기상청은 오는 24일도 낮 최고기온이 32∼37℃까지 웃돌며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권에 들어와서 모레까지는 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구에 이어 구미 37.1℃, 경주 36.9℃, 경산 36.9℃, 청송 36.7℃, 영양 36.6℃, 김천 36.5℃ 등을 기록했다.
포항에는 밤사이 기온이 25℃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열흘째 나타났다.
이날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대구기상청은 오는 24일도 낮 최고기온이 32∼37℃까지 웃돌며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 영향권에 들어와서 모레까지는 더위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최미화 기자 cklala@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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