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앞바다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해녀 2명 숨져
박준우 기자 2025. 8. 23. 18:46

23일 오전 10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해수욕장 동측 산책로 인근 해상에서 해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해녀들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0여분 만에 숨졌다.
울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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