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불륜설'은 잊어라…2년 만의 부부 투샷으로 증명한 애정

김준석 2025. 8. 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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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과 남편 우효광이 오랜만에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과거 불륜설을 완전히 잠재웠다.

추자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검정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남편 우효광과 함께한 2년 만의 부부 투샷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우효광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정 바지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밝은 표정을 지었고, 추자현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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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추자현과 남편 우효광이 오랜만에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과거 불륜설을 완전히 잠재웠다.

추자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검정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며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남편 우효광과 함께한 2년 만의 부부 투샷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우효광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검정 바지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밝은 표정을 지었고, 추자현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두 사람은 테라스 난간에 나란히 기대거나 서로에게 몸을 맡긴 모습으로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이번 부부샷 공개는 지난 2023년 7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출연 소식을 알린 이후 약 2년 만이다. 팬들은 "이제야 안심된다", "불륜설 따위 묻어버릴 애정전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 드라마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고, 2018년 첫 아들을 얻었다.

2021년 우효광이 불륜 의혹에 휘말렸으나 당시 소속사는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번 근황으로 두 사람은 변함없는 부부애를 입증하며 논란을 단번에 불식시켰다는 평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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