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내일은 태권왕 8월 24일과 31일 ‘태권도원 편’ 방송

강대호 MK스포츠 기자(dogma01@maekyung.com) 2025. 8. 23.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의 태권도원 촬영분을 SBS 스포츠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중헌 이사장은 "'내일은 태권왕' 방송을 통해 8월 28일부터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그랑프리챌린지 붐업도 기대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도장 활성화를 비롯해 진흥과 보급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대훈 오혜리 정재은 나태주 박태준 지도자로 출연

SBS 태권도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태권왕’의 태권도원 촬영분을 SBS 스포츠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등과 함께 ‘내일은 태권왕’ 제작을 지원하며 국기 태권도 홍보에 나서고 있다.

7월 27일 첫 방송 후 5화와 6화가 방송되는 8월 24일과 31일에는 세계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에서의 훈련 과정을 담는 과정이 방영되는 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권도원 대수련실에서 수련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전국에서 지원한 400여 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어린이 100명이 태권도원에 모여 이대훈과 오혜리 정재은 나태주 박태준 등 태권도 스타가 지도자로 총출동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6월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태권도원 촬영에서는 T1 경기장과 태권전, 명인관을 비롯해 전통 무예 수련장, 전망대 등 태권도원 곳곳을 돌며 특별훈련 등 오디션 과정을 담았다.

태권도원 전통무예수련장에서 명상 수련을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내일은 태권왕’팀과 청주개신초등학교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겨루기를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이와 더불어 올해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충청권 태권도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청주 개신초등학교 태권도 선수 등과 경기를 펼치는 과정 역시 5화와 6화에 담길 예정이다.

김중헌 이사장은 “‘내일은 태권왕’ 방송을 통해 8월 28일부터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그랑프리챌린지 붐업도 기대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도장 활성화를 비롯해 진흥과 보급 등 태권도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8월 19일 미국 워싱턴 DC 노스웨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북미프로풋볼 프리시즌 경기 오프닝 쇼에 ‘내일은 태권왕’ 팀이 출연하는 등 태권도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