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9기 영철, 사망설→순자 정신병원 입원설까지 언급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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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까지 휘말렸던 '나는 솔로' 19기 영철이 근황을 전하며 19기 순자까지 언급했다.
19기 영철은 "제가 라방 켜면 19기 순자 어디 갔냐는 질문이 많다. 순자 공주에 있다"라며 "한 번 연락이 왔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나 잘 살고 있다'라고 하더라. 사람들이 너 어디 정신병원 갔더라 말이 많더라고 했더니 '그냥 호주 갔다 온 거뿐'이라고 말했다"라며 대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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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망설까지 휘말렸던 '나는 솔로' 19기 영철이 근황을 전하며 19기 순자까지 언급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사망설 돌던 '나솔' 출연자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는 솔로' 19기에 영철로 출연한 이재구는 "내가 실종됐다 뭐다 말이 많더라. 현재 천안에 27평 아파트 자가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나는 솔로'에선 집이 있다고 말했다가 편집됐다"라고 전했다.
19기 영철은 건강 이상설에 대해서는 "(삽관) 수술인데 저도 기억이 안 난다. 그때 상태가 위중했던 것 같다. 병원에서 삽관을 했는데 저도 힘들었다. 마음고생 엄청 했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105kg 정도였는데 30kg이 확 빠졌다"라고 회상했다.
더불어 그에게 찾아온 병에 대해선 "뇌출혈, 뇌경색 이런 것이었다. 자세하게 말은 못 하지만 저에게 갑자기 찾아올 거라는 생각은 못했다. 전조가 없이 병이 찾아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신고 전화 오고 실종됐다 죽었다고 해서 경찰서장이 오고 그랬다더라. 산 짐승에 끌려갔다는 뉴스도 있더라"라며 황당함을 표현했다.

게다가 그는 19기 순자의 근황도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9기 순자가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는 19기 순자로 추정되는 여성이 구급차 앞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게시글의 작성자는 19기 순자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해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으나, 그곳에서 문제가 생겨 추방됐다고 주장했다. 순자는 추방당한 뒤 한국으로 오자마자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순자의 정신병원 입원설에 당시 '나는 솔로' 제작진은 "일반인 출연자기에, 개인의 사생활을 면밀히 관찰하기 어렵다"라고 알린 바 있다.
19기 영철은 "제가 라방 켜면 19기 순자 어디 갔냐는 질문이 많다. 순자 공주에 있다"라며 "한 번 연락이 왔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나 잘 살고 있다'라고 하더라. 사람들이 너 어디 정신병원 갔더라 말이 많더라고 했더니 '그냥 호주 갔다 온 거뿐'이라고 말했다"라며 대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에 더해 "복지공무원 한다나 뭐 한다나 말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원마이크']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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