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결국 못 참고 동해 고소… 변호사 선임→ 고소장 공개

김현희 기자 2025. 8. 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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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멤버 동해를 고소한 고소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희철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임. 슈퍼쇼 전 세계 빠짐 없이 함께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동해에게 보내는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고소인 김희철, 피고소인 이동해라고 적혔다.

앞서 지난 2일 김희철은 자신의 엽기 사진을 올린 동해에 대해 "내가 변호사랑 얘기함. 조만간 고소장도 올릴 거임"이라고 경고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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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멤버 동해를 고소한 고소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희철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임. 슈퍼쇼 전 세계 빠짐 없이 함께해"라는 게시글과 함께 동해에게 보내는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고소인 김희철, 피고소인 이동해라고 적혔다. 고소대리인에는 법무법인 우주대스타 엔터, 기타사항에는 고소인과의 관계에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과거 의형제 관계 등 장난스러운 내용이 담겼다.

ⓒ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은 이날 슈퍼주니어의 공연 중 있었던 장난스러운 동해의 멘트에 장난으로 받아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일 김희철은 자신의 엽기 사진을 올린 동해에 대해 "내가 변호사랑 얘기함. 조만간 고소장도 올릴 거임"이라고 경고한 바있다.

이러한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철과 동해가 속한 슈퍼주니어는 22일부터 20주년 기념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에 돌입,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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