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이장원, 내 첫인상 처음엔 부담스러웠다고...차도녀 오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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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이 첫 만남엔 자신을 부담스러워했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선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의 소개팅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장원과 소개팅으로 만난 것 아니냐"라는 박은영의 말에 배다해는 "그때는 친한 동생들 둘이 거의 우리를 밀어 붙인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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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이 첫 만남엔 자신을 부담스러워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온라인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선 ‘15년 만에 듣는 다해의 ‘넬라 판타지아’ 황홀하네요 (feat. 남격 비하인드, 이장원 씨와의 소개팅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의 소개팅 당시를 떠올리는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과거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PD가 페퍼톤스 이장원의 친척이었다며 “PD가 ‘장원 오빠랑 한번 식사해요’라고 했는데 끝내 식사자리가 성사되지 못했다”라며 이장원과 소개팅을 할 뻔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에 배다해는 “오빠가 소개팅을 못 한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이장원과 소개팅으로 만난 것 아니냐”라는 박은영의 말에 배다해는 “그때는 친한 동생들 둘이 거의 우리를 밀어 붙인 거다”라고 강조했다.
“그래서 (만난지) 9개월 만에 결혼했지 않나. 첫눈에 반했다고 하나?”라는 박은영의 질문에 배다해는 “서로 반했으니까 결혼했지”라고 대답했다.
이어 배다해는 이장원이 본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오빠는 좀 부담스러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되게 털털하게 하고 갔는데도 무슨 청담동 며느리 같아서 너무 싫었다고 하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떠올렸다.
“뭐 입고 나갔나?”라는 질문에 배다해는“오버핏 재킷 입고 그냥 머리 묶고 운동화 신고 그냥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은영은 배다해의 차도녀 이미지를 언급하며 “너도 외모 때문에 말 안 하면 차도녀로 오해 한다”라고 말했고 배다해 역시 “절대 아닌데 오해를 너무 많이 받는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박은영은 “원래 선머슴아 같다. ‘넬라 판타지아’ 목소리에 사람들이 다 속은 거다”라고 배다해의 털털한 성격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아나모르나 박은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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