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라디에이터 코팅 공장서 폭발 사고…2명 사상
이종훈 기자 2025. 8. 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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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10시 36분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소재 라디에이터(열교환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한 명이 다쳤습니다.
라디에이터를 세척한 뒤 열풍기를 이용해 건조 작업을 하던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면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고 60대 근로자 B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 파악과 함께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등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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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23일) 오전 10시 36분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소재 라디에이터(열교환기) 코팅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한 명이 다쳤습니다.
라디에이터를 세척한 뒤 열풍기를 이용해 건조 작업을 하던 중 라디에이터에 파열이 생기면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금속 파편에 맞은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고 60대 근로자 B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 파악과 함께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등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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