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마이 보이즈' 유노윤호, '주문' 무대에 호평… "한국무용 접목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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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마이 보이즈' '주문'팀이 유노윤호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유노윤호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가운데, 김보현·문재일·반다니엘·서준혁·양현빈·이연태·이준명의 '주문 (MIROTIC)' 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결과적으로 창작 안무에 이어 무대를 펼친 '주문' 팀은 유노윤호의 평가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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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비 마이 보이즈' '주문'팀이 유노윤호의 호평을 받았다.
23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에서는 참가자들의 4라운드 케이팝 레전드 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유노윤호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가운데, 김보현·문재일·반다니엘·서준혁·양현빈·이연태·이준명의 '주문 (MIROTIC)' 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무대를 앞두고 유노윤호는 "'주문'이란 곡은 동방신기 역사상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곡이다. 그래서 많은 연습생과 후배분들이 도전해 주셨던 곡이다"라며 "그만큼 그런 부분이 저에게 편견화 돼있다"라며 높아진 기준치를 설명했다.
2011년생인 반다니엘에게 2008년도 발매곡 주문은 어땠을까. 반다니엘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곡이지만, 너무 유명한 곡이다 보니 섹시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너무 섹시함이라 생각하지 말고 본인의 매력으로 풀어달라"라고 조언했다.
결과적으로 창작 안무에 이어 무대를 펼친 '주문' 팀은 유노윤호의 평가에 웃었다. 유노윤호는 "한국무용이 접목된 게 큰 장점이었다. 특히 재일 씨의 선이 예뻤다"라며 "반다니엘도 본인 스타일로 잘 표현했다. 연태도 매력적이었다. 본인의 것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라고 호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비 마이 보이즈']
비 마이 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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