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늘씬 몸매 비결? "365일 관리...매일 두 번씩 몸무게 잰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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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주가 365일 관리를 하고 있다며 늘씬한 몸매의 비결을 언급했다.
22일 온라인 채널 '문별이다'의 '별의 문단속'에선 가수 유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지금 컴백 준비를 위해서 관리하는 중인가?"라는 질문에 유주는 "나는 관리는 365일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히며 문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문별은 "나도 안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먹을까?"라고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유주는 "나도 먹는 것을 좋아하긴 한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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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유주가 365일 관리를 하고 있다며 늘씬한 몸매의 비결을 언급했다.
22일 온라인 채널 ‘문별이다’의 ‘별의 문단속’에선 가수 유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지금 컴백 준비를 위해서 관리하는 중인가?”라는 질문에 유주는 “나는 관리는 365일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히며 문별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주는 평소 관리법에 대해 “일단 내 철칙은 ‘오늘 뭐 먹었어?’라고 물었을 때 바로 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먹는 거다. 너무 자잘한 걸 많이 먹으면 ‘뭐 먹었더라?’ 이렇게 되지 않나.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게 먹기”라고 자신의 관리법을 언급했다.
이어 “몸무게를 아침저녁으로 매일 잰다”라고 털어놓으며 아침과 저녁의 몸무게 차이를 본다고 덧붙였다. 유주는 “1kg만 쪄도 바로 느껴진다. 그래서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이 불편해서 잘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다. 몸이 무거워지고 이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문별은 “나도 안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먹을까?”라고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유주는 “나도 먹는 것을 좋아하긴 한다”라고 거들었다.
다이어트 꿀팁에 대한 질문에는 “너무 다이어트를 고통스럽게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며 “너무 내 기준이긴 한데 안 찌면 된다. 찌면 나중에 빼기가 두 배로 힘들어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외에도 상상요법이 있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맛있게 먹는 상상을 하는 거다. 많이 먹으면 후회가 되지 않나. 상상으로 후회를 엄청 하고 눈을 뜨면 리셋이 되어 있으니까 ‘먹지 말자’ 이렇게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고 문별은 공감이 전혀 안 간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주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n Bloom’을 발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문별이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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