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쳤다! 에제 다음은 목표는 호드리구?…”선수가 원한다면 임대 영입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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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리치 에제 영입에 근접한 아스널이 호드리구까지 노리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2일(한국시간) "에제 영입 경쟁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압도한 아스널이 호드리구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안드로 트로사르와의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여전히 그에게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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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에베리치 에제 영입에 근접한 아스널이 호드리구까지 노리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2일(한국시간) “에제 영입 경쟁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압도한 아스널이 호드리구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안드로 트로사르와의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여전히 그에게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영국 ‘TBR 풋볼’의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이 호드리구의 임대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선수 본인이 이적을 밀어붙인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호드리구는 2001년생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다. 브라질 선수 특유의 유려한 드리블과 탈압박 능력이 강점이다. 2017년 17세의 어린 나이로 1군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58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잠재력을 뽐냈다.
이러한 호드리구에 재능에 레알이 움직였다. 2019-20시즌을 앞두고 레알에 합류한 호드리구는 첫 시즌부터 26경기 7골 3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이후 6시즌동안 주전급 자원으로 뛰며 270경기 68골 47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알론소 감독 이후 그의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특히 최근 진행되었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는 단 3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렇듯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호드리구의 상황을 많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특히 리버풀과 아스널과의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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