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D-DAY 임윤아, 폭군 이채민과 벼랑 끝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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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임윤아가 까마득한 과거의 그물망 위로 떨어진다.
23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의 파란만장한 적응기가 펼쳐진다.
극 중 연지영은 요리에 대한 진심과 신념을 가지고 있는 프렌치 셰프다.
셰프 임윤아와 왕 이채민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성사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오늘(23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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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임윤아가 까마득한 과거의 그물망 위로 떨어진다.
23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의 파란만장한 적응기가 펼쳐진다.
극 중 연지영은 요리에 대한 진심과 신념을 가지고 있는 프렌치 셰프다. 탄탄한 실력과 기발한 창의성으로 요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오랜 꿈이었던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렇게 고대하던 목표를 이룬 연지영은 가족과 함께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려던 중 돌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도통 어딘지 알 수 없는 낯선 숲으로 불시착하고 마는 것. 과연 연지영이 이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파도, 말도 통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떨어진 연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망에 갇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연지영은 휴대폰을 꺼내 전파를 잡아보려 애쓰고 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
설상가상 그의 눈앞에 나타난 왕 이헌(이채민 분)은 다짜고짜 활을 겨눠 연지영을 더욱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벼랑 끝까지 내몰린 채 나름대로 반격을 하고 있지만 이헌은 그저 흥미롭다는 얼굴로 바라봐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날카로운 화살촉 앞에 선 연지영의 운명이 궁금해진다.
셰프 임윤아와 왕 이채민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성사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오늘(23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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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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