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돈 19기 영철 "뇌출혈로 중환자실…30kg 빠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9기 영철이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19기 영철이 등장했다.
영철은 근황에 대해 "건강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작년에 갑자기 쓰러졌다. 출근하기 전 날에 핑 돌고 어지럼증이 왔다"며 "올해 3월 말에 퇴원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망설 돌자 집에 경찰까지 찾아와"
"병원서 신체포기각서 제안…가족 반대"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는 솔로’ 19기 영철이 근황을 전했다.

영철은 근황에 대해 “건강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작년에 갑자기 쓰러졌다. 출근하기 전 날에 핑 돌고 어지럼증이 왔다”며 “올해 3월 말에 퇴원했다”고 설명했다.
건강 악화설부터 사망설까지 돌았던 바. 영철은 “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라이브를 했는데 목의 상처를 보고 사람들이 ‘이 사람 큰 수술했다’ 이렇게 얘기했다”면서 “실제로 목에 삽관을 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기억이 안 난다. 병원에서 보기에 상태가 위중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에) 엄청 힘들고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나는 솔로’ 나올 때 비하면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사람들이 놀랄 거다. 병원에 처음 입원했을 떄 105kg이었는데 30kg가 확 빠져버렸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영철은 “뇌출혈, 뇌경색 이런 거다. 저한테 올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며 “전조 없이 예상 없이 찾아왔다. 증상이 없고 아픈 데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에 주사가 엄청 꽂아져있고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기억도 안 난다. 신체포기각서 쓰네 어쩌네 했는데 집에서 (반대해서) 안 썼다”고 심각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영철은 현재 상태에 대해 “2월에 퇴원했는데 3월 초쯤에 도저히 안 되겠더라. 소파에서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다시 입원하고 3월 말에 다시 퇴원했다”고 답했다.
이어 “몸이 80~90% 회복돼서 (회사에) 복귀하려고 준비 중이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때같은 아들, 살려내"…열차 사고로 떠난 30세 신입, 눈물로 배웅
- 대중교통 타고 버젓이…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성범죄자 검거
- 린·이수, 11년 만에 합의 이혼…"어느 한쪽 잘못 아냐" [공식]
- "상생페이백 백화점 제외? 우린 돼요"…희소식에 '활짝'
- 송하윤 측 "학폭 폭로자 입국 경비 지원…사실관계 밝힐 것" [공식]
- "외국인 20만 명 항공권 무료"…태국 여행 계획한다면 '주목'
- “36주 900만원에 낙태한 브이로그” 가짜라 믿었다 [그해 오늘]
- 곽튜브 "여친=5세 연하 직장인…전현무 공개연애 어떻게 했나"
- 정성일, '더 글로리' 대박났는데…"택배 알바했었다" 고백
- 북,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도발적·침략적 연습”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