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 여자 평영 100m서 동메달
하성룡 기자 2025. 8. 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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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아가 2025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첫 메달 주인공이 됐습니다.
문수아는 루마니아의 오토페니에서 열린 제10회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100m 결승에서 1분 07초 8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문수아는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 자신이 한국 기록(2분 23초 87)을 가진 여자 평영 200m에서 두 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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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100㎝에서 동메달을 딴 문수아
문수아가 2025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첫 메달 주인공이 됐습니다.
문수아는 루마니아의 오토페니에서 열린 제10회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평영 100m 결승에서 1분 07초 8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3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당시 세운 자신의 최고 기록(1분 07초 84)에는 0.02초가 모자랐지만,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리투아니아의 스밀테 플리트니카이테가 금메달, 독일의 레나 루트비히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22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2024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도 참가했던 문수아에게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는 이번이 첫 출전입니다.
문수아는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 자신이 한국 기록(2분 23초 87)을 가진 여자 평영 200m에서 두 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한편, 여자 배영 50m에 출전한 김승원은 준결승에서 27초 77의 대회신기록으로 16명 중 1위를 차지해 내일 열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015년 싱가포르 대회 때 수립된 종전 대회 기록(27초 81)을 10년 만에 0.04초 앞당겼습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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