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 논란에도…'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이틀 만에 100만 돌파
박정선 기자 2025. 8. 23. 15:59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이틀째인 8월 23일 오후 1시 55분 기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한 모든 작품 중 최단 기록이다.
광복절을 일주일여 앞둔 시기에 국내 홍보 행사를 계획해 비판을 받기도 했던 작품. 또한, 주인공 탄지로의 귀걸이 디자인이 욱일기를 떠올리게 하는 등 우익 논란이 제기된 바 있어, 이번 흥행을 두고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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