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남친♥' 블랙핑크 리사, 런던 라부부 변신로 변신한 아찔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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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유럽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무대 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Europe tour finale in London. Thank you Blinks for making every city so special. Next up, see you soon Asia!(런던에서 유럽 투어 피날레. 모든 도시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블링크 고마워요. 다음은 아시아에서 곧 만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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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유럽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 무대 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Europe tour finale in London. Thank you Blinks for making every city so special. Next up, see you soon Asia!(런던에서 유럽 투어 피날레. 모든 도시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블링크 고마워요. 다음은 아시아에서 곧 만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렸다.

공개된 컷에서 리사는 핫핑크 퍼 소재의 크롭 톱과 미니 스커트, 퍼 부츠로 맞춘 올 핑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커다란 눈 모양의 가면과 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토끼 귀 머리띠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효하는 등 공연장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백스테이지를 지나며 카리스마를 뽐내 유럽 피날레의 여운을 고조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내가 사랑하는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섹시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는 1997년생으로 28세이며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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