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안유진 아빠 맞네…"'골든' 악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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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나 PD는 안유진의 근황을 전하며 "제일 화제가 됐던 건 '골든' 불렀던 거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안유진은 앞서 지난 7월 19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커버 영상을 올렸다.
박현용 PD는 "그 영상이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등을 했는데 유튜브에서 없어졌다. 조회수도 잘 나오고 화제도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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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영석 PD가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나 PD는 안유진의 근황을 전하며 “제일 화제가 됐던 건 ‘골든’ 불렀던 거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안유진은 앞서 지난 7월 19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 커버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23일 기준 조회수 841만 뷰를 기록하는가 하면 당시 인기급상승동영상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를 듣던 장원영은 “뭐라고 말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나 PD는 “내가 그냥 성질나서 얘기하는 거다. 너무 멋있어서 ‘이놈 봐라. 너무 잘한다’ 했다”며 극찬했다.
박현용 PD는 “그 영상이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등을 했는데 유튜브에서 없어졌다. 조회수도 잘 나오고 화제도 됐다”고 덧붙였다.
나 PD와 안유진은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두 사람의 부녀(父女)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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