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역시 월드 와이드 핸섬‥시크→세련 애슬레저룩

이하나 2025. 8.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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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애슬레저 룩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알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진은 다양한 디자인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블랙 톱에 바이크 쇼츠, 블랙 볼캡을 매치한 진은 바닥에 앉아 한쪽 무릎을 세운 포즈로 남성미를 어필했다.

한편 진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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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로 소셜미디어
사진=알로 소셜미디어
사진=알로 소셜미디어
사진=알로 소셜미디어
사진=알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애슬레저 룩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8월 21일 알로(Alo)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Fall ‘25 featuring”라는 글과 함께 2024 가을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알로 글로벌 앰버서더인 진은 다양한 디자인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진은 집업 아우터, 팬츠, 운동화까지 올 블랙으로 통일한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라이트 니트 그레이 티셔츠를 입고 벽에 기댄 포즈를 취하며 날렵한 턱선을 뽐냈다.

블랙 톱에 바이크 쇼츠, 블랙 볼캡을 매치한 진은 바닥에 앉아 한쪽 무릎을 세운 포즈로 남성미를 어필했다. 이 외에도 진은 브라운 후디 셋업 등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뽐내며 화보 장인 면모를 인증했다.

한편 진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 예정이다. 지난 6월 21일 소집해제한 슈가를 끝으로 멤버 모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7월 미국으로 출국해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7월 1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것”이라며 월드투어 계획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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