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선의 꿈' 앗아간 그물…제주 해상서 60대 선원 몸 감겨 숨져
우장호 기자 2025. 8. 23.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양망 작업을 하던 60대 선원이 그물에 몸이 끼어 숨졌다.
23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8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13㎞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대형선망 어선 A호(129t·승선원 28명) 60대 선원 B씨가 양망 작업 중 그물에 몸통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으로 헬기를 급히 보내 B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
![[서귀포=뉴시스] 23일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해경 헬기가 이송하고 있다. (사진=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is/20250823153113495jywq.jpg)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양망 작업을 하던 60대 선원이 그물에 몸이 끼어 숨졌다.
23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8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13㎞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대형선망 어선 A호(129t·승선원 28명) 60대 선원 B씨가 양망 작업 중 그물에 몸통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으로 헬기를 급히 보내 B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학폭의혹 솔지4' 국동호 "전혀 사실 아냐…사과 요청"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탈팡? 비웃듯"…쿠팡플레이 이용자 수 2개월 연속 역대 최대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