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런던 무대를 핑크빛으로...‘인간 라부부’로 깜찍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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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인간 라부부'로 변신하며 유럽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2일 리사는 SNS를 통해 "런던에서의 유럽 투어 피날레. 모든 도시를 특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블링크스. 다음은, 곧 보자 아시아!"라는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및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인간 라부부'라는 별칭에 걸맞은 리사의 핑크빛 퍼포먼스는 런던 공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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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인간 라부부’로 변신하며 유럽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22일 리사는 SNS를 통해 “런던에서의 유럽 투어 피날레. 모든 도시를 특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블링크스. 다음은, 곧 보자 아시아!”라는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및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세계적 인기 캐릭터 ‘핑크 라부부’로 스타일링한 의상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트 모양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퍼프 소매의 코르셋 상의와 깊은 옆트임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핑크 퍼 롱부츠는 무대의 화려함과 리사의 개성을 모두 담아냈다. 또한 라부부 모자와 체인에 달린 라부부 키링을 비롯해, 귀여운 미니백까지 디테일을 살린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는 리사, 무대 위에서 팔을 벌려 관객과 소통하는 리사, 화려한 레이저와 함께 공연을 이끄는 리사의 모습 등 다양한 각도의 사진들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간 라부부’라는 별칭에 걸맞은 리사의 핑크빛 퍼포먼스는 런던 공연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라부부 캐릭터는 지난해 리사가 인스타그램에 키링을 인증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었고, 이번 공연에서 더욱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활용되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총 11만 관객을 동원, 다시 한번 월드 클래스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는 퀸, 마이클 잭슨,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 뮤지션들만이 설 수 있는 무대이자, K-팝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재확인한 순간이었다.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블랙핑크는 10월부터 아시아 투어 일정에 돌입한다.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각지에서 새로운 무대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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