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에도 한솥밥…린·이수, 11년 만에 파경 "원만히 각자의 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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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본명 이세진)과 이수(본명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두 사람의 파경을 공식화 했다.
끝으로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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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린(본명 이세진)과 이수(본명 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며 두 사람의 파경을 공식화 했다.
이들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했다"면서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두 사람은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린과 이수 모두 현재 저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혼 이후에도 이전처럼 한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활동하는 셈이다. 올해 연말 예정된 공연도 그대로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1981년생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는 등 음악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2001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린은 '사랑했잖아'를 비롯해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 등 여러 히트 드라마 OST로 널리 알려졌다. 2023년 말 MBN '현역가왕'을 통해 트로트 가수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2000년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한 이수는 2002년 엠씨더맥스(M.C. the MAX)로 팀명을 변경하고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등 다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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