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피 흘리며 몰입…'착한 사나이' 고비 넘기는 집중력

오세나 인턴기자 2025. 8. 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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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드라마 '착한 사나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박석철' 역을 맡고 있는 이동욱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 장면은 지난 22일 방송된 '착한 사나이' 11회, 12회에서 박석철이 오상열(한재영 분)의 계략에 휘말려 위기를 맞는 장면의 촬영 현장으로, 이동욱은 이 장면을 위해 대본 분석은 물론, 리허설을 반복하며 스태프 및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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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는 장면서 흔들림 없는 눈빛
휴식 속 반전 미소까지 현장서 포착

(MHN 오세나 인턴기자) 배우 이동욱이 드라마 '착한 사나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에서 '박석철' 역을 맡고 있는 이동욱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동욱은 상처 분장을 한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극 중 인물의 고통을 실감 나게 표현했다. 또한 대본을 손에 들고 상대 배우와 연기를 맞춰보는 모습에서는 작품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준비 과정이 드러났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바닥에 쓰러진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이 담겼으며, 그와 대조적으로 쉬는 시간에는 편안한 자세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촬영 현장과 휴식 시간의 180도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지난 22일 방송된 '착한 사나이' 11회, 12회에서 박석철이 오상열(한재영 분)의 계략에 휘말려 위기를 맞는 장면의 촬영 현장으로, 이동욱은 이 장면을 위해 대본 분석은 물론, 리허설을 반복하며 스태프 및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동욱의 세심한 준비는 드라마의 서사 완성도와 장르적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그는 피를 흘리며 흔들림 없는 눈빛을 유지하거나, 칼에 맞은 후의 당혹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절제된 내레이션을 통해 고도의 감정선을 표현했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연기에 깊이 몰입하며 '착한 사나이' 속 박석철이라는 인물에 더욱 공감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이동욱이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착한 사나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되며,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된다.

 

사진=MHN DB, 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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