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재일 동포 만나 애로사항 등 청취[현장 화보]
김창길 기자 2025. 8. 23. 14:45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오전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 한·일, 한·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순방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도쿄에 도착헤 재일 동포들을 만나 일본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 방안 등에 관해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동포 간담회에 이어 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의 소인수회담·확대회담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저녁에 열릴 비공개 친교 만찬에도 참석한다.
한·일 정상은 지난 6월 1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렸던 캐나다에서 첫 회담을 한 이후 67일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된다.
이 대통령은 도쿄에서 1박 2일간 일정을 소화한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정부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서 폭발과 화재 발생···인명 피해 없어”
- [속보] 이란 매체 “미 호위함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려다 미사일 맞고 퇴각”
- 이란, 호르무즈 통제 범위 확대…이스라엘·헤즈볼라 교전 재개
- 한강 ‘채식주의자’, 독자가 좋아하는 부커상 수상작 1위로 꼽혔다···“1만 투표자 3분의 1이
- “아버지 기억 가물” 그럼에도 ‘국민 아버지’
- 관악산 ‘라면국물 웅덩이’ 논란에 화들짝 놀란 금천구··· “우리 아냐”
- [단독]쿠팡, ‘퇴직금 미지급’ 피해자에 30만~50만원 합의금 제시···“사과 없이 푼돈으로 입막
- “도대체 무슨 입시 전략이에요?”···대치동 영어 강사가 자식들 시골서 키우는 이유
- 기아차, 28년만에 국내 판매 현대차 추월…쏘렌토 가장 많이 팔렸다
- ‘사고 피해 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