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가덕도 이재명 습격은 정치테러...전면 재수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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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월 당시 이재명 대표의 피습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는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고 관련 의혹에 관한 전면적인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당대표는 부산 가덕도 방문 도중 67살 김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목을 찔려 부산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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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1월 당시 이재명 대표의 피습사건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는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고 관련 의혹에 관한 전면적인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이재명 당시 민주당 당대표는 부산 가덕도 방문 도중 67살 김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목을 찔려 부산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위원회는 이 사건에 대해 “9개월간 치밀하게 준비된 정치적 암살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서는 해당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건을 축소하고 현장 증거를 인멸하는 등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국무총리실을 향해서도 “정부합동테러대택위원회를 즉각 개최하고 가덕도 암살테러 사건을 테러방지법에 따른 테러사건 규정에 즉각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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