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국힘 전대에 "반탄파 압승은 역사 퇴행…반성 없이 극우로"
손기준 기자 2025. 8. 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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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오늘(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파'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 결선 투표에 진출한 것을 두고 "전한길 주연의 반탄파 압승은 보수의 최소한의 품격조차 없는 역사적 퇴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파 김, 장 후보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지하는 '윤어게인'의 표심을 얻어 압승하며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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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결선투표에 오른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민주당은 오늘(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파'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 결선 투표에 진출한 것을 두고 "전한길 주연의 반탄파 압승은 보수의 최소한의 품격조차 없는 역사적 퇴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파 김, 장 후보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지하는 '윤어게인'의 표심을 얻어 압승하며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누가 되든 당 대표는 반탄파"라며 "결국, 전한길의 전당대회가 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으로 대통령이 탄핵됐음에도 반성과 성찰은 없고, 전한길의 독무대가 돼 극우의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에 동조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정당은 존립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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