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계획' 고민 "연년생 주변에서 말려...또 아들일까 걱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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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가 둘째 성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박인비의 초대로 골프를 치러 간다며 "우선 골프 레전드와 골프를 친다는 것 자체가 지금 굉장히 떨린다. 또 저의 골프 친구인 손연재 씨를 불렀다. 손연재 씨는 너무 귀엽고 상큼하고 예쁘고 착하고 다 가졌다. 연재랑도 골프를 많이 치다가 연재도 육아를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요즘에는 골프를 거의 못 치긴 한다. 저도 둘째 서이가 19개월이니까 육아로 우리 모두 다 사실 골프와 멀어져 있는 상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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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들맘’ 손연재가 둘째 성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2일 온라인 채널 ‘이민정MJ’에선 이민정이 박인비, 손연재와 만나 골프를 치고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박인비의 초대로 골프를 치러 간다며 “우선 골프 레전드와 골프를 친다는 것 자체가 지금 굉장히 떨린다. 또 저의 골프 친구인 손연재 씨를 불렀다. 손연재 씨는 너무 귀엽고 상큼하고 예쁘고 착하고 다 가졌다. 연재랑도 골프를 많이 치다가 연재도 육아를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요즘에는 골프를 거의 못 치긴 한다. 저도 둘째 서이가 19개월이니까 육아로 우리 모두 다 사실 골프와 멀어져 있는 상태다”라고 털어놨다.
골프 시작 전에 근황 토크를 펼친 가운데 박인비는 연년생 두 딸을 키우고 있다고 밝히며 “낳고 나서야 하는 말이지만 연년생은 할 짓이 못 되는 것 같다”라고 연년생 엄마의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이에 16개월 아들을 두고 있는 손연재는 “저도 막 어차피 둘째 낳을 거 고민하다가 이미 연년생은 좀 늦어졌다”라고 털어놨고 박인비는 “그냥 낳지 말라”고 언니의 충고를 전했다. 이에 손연재는 “근데 모두가 그랬다. 열 명을 만나면 열 명 모두 ‘혼자 우아하게 하나만 키워라’고 했다”라고 주변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이민정은 “나는 내 주변에 이런 연년생이 많아서 일부러 (첫째와)터울을 뒀다”라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다들 딸 있으신 게 너무 부럽다. 저 너무 걱정된다. 혹시 둘째 낳았는데 또 아들일까 봐”라고 둘째 성별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고 이민정은 “딸도 딸 나름이어서 우리 딸은 남자같이 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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