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스파이크'…베트남 유학생 배구대회, 서울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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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희망의 스파이크' 베트남 유학생 배구대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자립지원NGO 서포터즈이룸(이사장 최철)이 주최하며, 한국에 거주하는 약 4만 명의 베트남 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양국 간 상호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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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수익, 베트남 취약계층 청소년 자립 지원 기금으로 전달

(MHN 이규원 기자) 24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 '희망의 스파이크' 베트남 유학생 배구대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자립지원NGO 서포터즈이룸(이사장 최철)이 주최하며, 한국에 거주하는 약 4만 명의 베트남 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양국 간 상호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와 더불어 바자회도 진행될 예정인데, 이 바자회의 수익금과 선수들에게 수여되는 상금은 모두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에 위치한 응우옌 비엣 쑤언 초등학교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타민 장학기금으로 쓰인다.
최철 이사장은 서포터즈이룸의 베트남 유학생 자원봉사자들이 KBS 사회봉사단(단장 유건식)과 협력해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과 더불어 한국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세대가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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