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亞 투어 '페르마타' 서울서 포문…전석 매진

최희재 2025. 8. 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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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연다.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 측은 23일 "오는 9월 20일과 21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진행하는 '2025 영재 아시아 투어 페르마타'(2025 YOUNGJAE ASIA TOUR Fermata) 서울 공연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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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1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서 개최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연다.

(사진=앤드벗 컴퍼니)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 측은 23일 “오는 9월 20일과 21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진행하는 ‘2025 영재 아시아 투어 페르마타’(2025 YOUNGJAE ASIA TOUR Fermata) 서울 공연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되었던 ‘2024 아시아 투어 원스 인 어 드림’(2024 ASIA TOUR ONCE IN A DREAM)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아시아 투어다. 지난 7월 발매한 신보 ‘페르마타’와 같은 이름으로 의미를 더한다. 영재는 ‘페르마타’ 앨범을 포해 풍성한 무대를 예고했다.

영재는 이번 공연을 위해 팬들이 오직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편곡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영재의 아시아 투어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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