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400억 건물주라도 에어컨 하나면 “컨테이너도 대기 대만족”

이슬기 2025. 8. 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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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촬영 대기 현장을 공개했다.

8월 2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촬영 대기 시간을 버티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고소영은 컨테이너에서 촬영 대기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이 "컨테너에서 대기한 경험이 있으시나"라고 묻자, 고소영은 "컨테이너가 내가 생각하는 컨테이너가 아니야. 좀 사무실 같다. 에어컨도 막 나오고"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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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바로 그 고소영’
채널 ‘바로 그 고소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소영이 촬영 대기 현장을 공개했다.

8월 2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촬영 대기 시간을 버티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고소영은 컨테이너에서 촬영 대기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이 "컨테너에서 대기한 경험이 있으시나"라고 묻자, 고소영은 "컨테이너가 내가 생각하는 컨테이너가 아니야. 좀 사무실 같다. 에어컨도 막 나오고"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대기 할 때 보통 무슨 일을 하냐는 물음에 "눈을 감고 있는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방송 외에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런가하면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지난 2022년 한 방송을 통해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 용산구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총 세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당시 추정 시세로 총 4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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