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태♥’ 레이디제인 목 쉬어라 우는 쌍둥이 육아현실 “머리 5일 만에 감아”

이슬기 2025. 8. 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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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육아를 하느라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채널에 "생후 40일 쌍둥이 육아. 대체 언제 편해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목이 쉴 정도로 격하게 울어대는 쌍둥이 육아에 힘들어했다.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7월 초 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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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채널
레이디제인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육아를 하느라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채널에 "생후 40일 쌍둥이 육아. 대체 언제 편해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목이 쉴 정도로 격하게 울어대는 쌍둥이 육아에 힘들어했다. 한 아이가 울면 다른 아이가 따라 울기도 했다.

그러면서 레이디제인은 "머리를 4일, 5일 만에 감는다"라며 아이가 울자 씻다가 뛰쳐 나오기도. 다만 부부는 "이 시기에 좀 많이 안아줘야 된다라는 말도 좀 이렇게 공감이 돼"라며 애틋해 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7월 10살 연하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식했다. 레이디제인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7월 초 순산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딸 중 우주의 눈 밑에서 혈관종으로 추정되는 붉은 점을 발견했다며 "조리원에서 소아과 선생님 말씀 듣고 바로 병원을 예약했는데 워낙 예약이 많아 진료일이 세 달 뒤로 잡혔다. 다행히 치료받으면 없어진다고 한다. 같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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