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싸운 줄 알았는데"…이미주, 헤어진 남친에게 굿모닝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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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아침 인사 문자를 보내고 난 후 이별했다는 것을 알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 씨는 전날 저녁 8시30분쯤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이색적인 부제로 눈길을 끌었던 노래 중 이별 후 습관에 관한 곡인 가수 롤러코스터의 '습관(부제: Bye Bye)'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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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씨가 전 남자친구에게 아침 인사 문자를 보내고 난 후 이별했다는 것을 알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 씨는 전날 저녁 8시30분쯤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이색적인 부제로 눈길을 끌었던 노래 중 이별 후 습관에 관한 곡인 가수 롤러코스터의 '습관(부제: Bye Bye)'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말했다.
이 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이런 거 (연락)하지 않냐"라면서 "생각 없이 (전 남자친구에게) '굿모닝'이라고 보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뭐야? 왜 이래? 어제 우리 헤어졌잖아'라고 하더라"며 "난 그냥 싸운 줄 알았는데, 헤어진 상태였다.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 적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지난해 4월 세 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지난 1월 결별설에 휩싸인 뒤 실제로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었다.
이후 이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한 영상에서 서울 마포구 한 사주집을 찾아 결혼운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던 중 "나이 먹으니 이별할 때 눈물 안 나지 않나. 차이면 마음이 안 끝나도 헤어진다. 난 차인 적 엄청 많다. 거의 차인다. 너무하다. 왜 차는 거냐"며 직접 해당 결별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승주 기자 gre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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