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장윤주 딸, '학비 3000만원' 국제학교 친구였다…"어딜 봐도 연예인"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8. 23. 13:58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학교 플리마켓에서 장윤주 부부를 만났다.
23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국제학교 다니는 딸을 위해 엄마 아빠 총출동한 백지영♥정석원의 한가로운 일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 정석원은 딸 하임 양의 플리마켓을 위해 학교를 찾았다. 하임 양은 슬라임을 만들어 판매 중이었다. 정석원은 딸에게 "사장님 몇 개 파셨어요?"라고 물었고, 백지영이 대신 "4개 팔았다"고 답했다.

백지영의 옆에는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이 있었다. 정석원은 "리사 아버님이다. 모자를 팔러 오셨다"고 소개했다. 백지영은 판매 중인 모자 중 하나를 착용했고, 장윤주의 딸 리사 양은 "힙하다"고 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플리마켓을 다 둘러본 뒤 다시 자리로 돌아온 백지영. 그 뒤로 장윤주가 손하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어딜 돌려도 다 연예인이 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서울 강남에 있는 'GIA'(그레이스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국제학교에 대학 중이다. 학비가 연 3000만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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