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인하 가능성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급등세
2025. 8. 23. 13:57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되살리면서 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습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22일 오후 4시 현재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하루 전보다 4% 가량 오른 11만6천달러 선에 거래됐습니다.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인 이더리움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21년 11월 기록한 역대 최고가 4천890달러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코인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지난주 동안 하방 압박을 받았던 비트코인은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 이후 크게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트코인 #가상화폐 #이리더움 #미국금리인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주소·계좌까지 털렸는데…피해자에 1년 지나 통보
- '훔치고 신고' 자작극 방문요양보호사 덜미…금목걸이·현금 슬쩍
- 보드카 들이킨 여성 시비가 통제 불능 난투극으로…영국 항공기 긴급 회항
- 수영 중 파도 휩쓸린 20대 남성…판포 해안서 구조
- "K-성형수술 해준다"…태국서 불법 의료 행위한 한국 의사 '철퇴'
- "꺼내줘서 고맙습니다"…캐나다 눈밭에 갇힌 무스, 견인차가 구했다
- 생후 4개월 영아에게 유효 기한 지난 백신 접종…"연휴라 폐기 못 해"
- 도주범에 휴대전화 주고 차 태워 도피 도운 40대…징역형 집유
- 손님들 만취시키고 술값 부풀려…2천만 원 챙긴 지배인·호객꾼 실형
- 성 착취물 20대 항소심 감형, 이유는…"어리니 교화가 더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