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앞바다서 70대 여성 2명 심정지 상태로 발견
조성우 기자 2025. 8. 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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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앞바다에서 해녀로 추정되는 7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3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께 기장군 일광읍 앞바다에서 7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해녀들이 사용하는 도구도 함께 발견돼 이들은 해녀로 추정된다.
심정지 여성들이 발견된 지점은 일광해수욕장 인근의 해상으로 전해졌으며, 2명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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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물품 등 발견돼 해녀로 추정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부산 기장군 앞바다에서 해녀로 추정되는 7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3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께 기장군 일광읍 앞바다에서 7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해녀들이 사용하는 도구도 함께 발견돼 이들은 해녀로 추정된다. 심정지 여성들이 발견된 지점은 일광해수욕장 인근의 해상으로 전해졌으며, 2명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계 기관은 신원 등 정확한 사고 개요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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