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간판 여신' 26세 쯔위, 민소매+데님 스커트로 해변 접수…노을 아래선 청순 그 자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 쯔위가 여행지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쯔위는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파도가 잔잔한 바다와 다리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한 쯔위는 사진만으로도 여름의 청량함과 자신의 팔색조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트와이스 쯔위가 여행지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쯔위는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파도가 잔잔한 바다와 다리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디테일이 눈에 띄는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고 자연광을 받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캡 모자를 눌러쓴 컷에서는 자판기 앞에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석양이 스미는 바닷가 레스토랑 앞에서는 플라워 패턴 롱 원피스로 분위기를 전환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근접샷에서는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댓글창에는 칭찬이 이어졌다. 팬들은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비주얼 끝판왕" "청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한 쯔위는 사진만으로도 여름의 청량함과 자신의 팔색조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쯔위는 '입간판 여신'으로 불릴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7월에 일본 정규 5집 '다이브'(DIVE)를 발매했으며 같은 달 27일과 28일에 걸쳐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UCLA 입학' 김수민, 구글에서 제작한 차 목격…"진짜 아무도 없잖아?" | 텐아시아
- "인턴이야" 효민, 여의도 회사 재직중…동료에 싸인 해주기도 | 텐아시아
- 43세 이민정, 애둘맘 믿기지 않아…군살 실종 백라인 [화보] | 텐아시아
- 버벌진트, 헤이즈와 10년 만에 재회 입맞춤 | 텐아시아
- 정웅인 첫째 딸, 현재 입시 준비 중…학교 홍보대사 따놓은 당상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