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간판 여신' 26세 쯔위, 민소매+데님 스커트로 해변 접수…노을 아래선 청순 그 자체

임채령 2025. 8. 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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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가 여행지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쯔위는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파도가 잔잔한 바다와 다리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한 쯔위는 사진만으로도 여름의 청량함과 자신의 팔색조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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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쯔위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쯔위가 여행지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쯔위는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파도가 잔잔한 바다와 다리가 어우러진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쯔위 인스타그램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디테일이 눈에 띄는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고 자연광을 받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캡 모자를 눌러쓴 컷에서는 자판기 앞에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석양이 스미는 바닷가 레스토랑 앞에서는 플라워 패턴 롱 원피스로 분위기를 전환해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근접샷에서는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인다.

사진 = 쯔위 인스타그램


댓글창에는 칭찬이 이어졌다. 팬들은 "아름답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비주얼 끝판왕" "청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유로운 여행자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한 쯔위는 사진만으로도 여름의 청량함과 자신의 팔색조 매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사진 = 쯔위 인스타그램


1999년생으로 26세인 쯔위는 '입간판 여신'으로 불릴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7월에 일본 정규 5집 '다이브'(DIVE)를 발매했으며 같은 달 27일과 28일에 걸쳐 K팝 걸그룹 최초로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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