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문신처럼 두르던 '애착 두건'의 비밀… "촬영 중 생긴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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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늘상 착용해오던 '애착 두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21일 '보그코리아(VOGUE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김혜수가 라부부보다 애정하는 곰돌이 키 링? 김혜수의 첫 '왓츠 인 마이 백' (지갑, 두번째 시그널, 소금, 스카프) | MY VOGUE'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던 중 등장한 스카프에 대해 김혜수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라며, "항상 스카프를 갖고 다니는데, 두건처럼 쓰면 너무 편하다"고 스카프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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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보그코리아(VOGUE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김혜수가 라부부보다 애정하는 곰돌이 키 링? 김혜수의 첫 ‘왓츠 인 마이 백’ (지갑, 두번째 시그널, 소금, 스카프) | MY VOGUE’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왓츠 인 마이 백’이라는 콘텐츠의 취지에 맞게, 김혜수는 자신의 가방 안에 있는 아이템을 꺼내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년 넘게 사용한 자신의 파우치를 꺼내며 “정말 지저분하다”고 웃은 김혜수는 가방 안에 있는 물건들을 차례로 꺼내놓았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1일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하며 연기자로서 끝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 ‘시그널’ 후속작으로, 김혜수를 비롯해 조진웅, 이제훈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두번째 시그널’은 내년 상반기 tvN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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