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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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이 자체 최대 규모의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0월 10·11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하는 '2025 도영 앙코르 콘서트 유어스'(2025 DOYOUNG ENCORE CONCERT Yours)는 도영 두 번째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로, 한층 깊어진 실력과 감성, 업그레이드된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웰메이드 공연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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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NCT 도영이 자체 최대 규모의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유어스’는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해당 공연은 양일 모두 전석 매진됐다.
도영은 2024년 5월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첫 단독 콘서트, 11월 올림픽 핸드볼경기장 앙코르 콘서트, 2025년 6월 잠실실내체육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거쳐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개방까지 공연 규모를 점차 확장해왔다. 자체 최대 규모로 펼쳐질 이번 공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도영은 8월 23과 24일 일본 고베 월드 홀에서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Doors)를 개최한다. ‘도어스’ 또한 총 1만 2천여 석이 전석 매진됐다.
도영의 두 번째 투어 콘서트 ‘도어스’는 서울, 요코하마, 싱가포르, 마카오, 고베,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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