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2사 만루 놓친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도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회 결정적이었던 동점 2사 만루의 기회를 놓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0경기 연속 안타가 멈추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10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맞으며 4-5로 지며 4연패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6회 결정적이었던 동점 2사 만루의 기회를 놓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0경기 연속 안타가 멈추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10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맞으며 4-5로 지며 4연패를 기록했다.
6번 중견수로 나온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10경기 연속 안타가 종료됐다. 3일간 이어오던 타율 0.262가 0.260으로 하락했다.
2회 첫 타석에서는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에는 1루 땅볼에 그쳤다. 6회 타석이 아쉬웠다. 2-2로 맞선 6회초 2사 만루의 기회가 이정후에게 주어졌고 우완 불펜 셸비 밀러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말았다.
2-4로 뒤진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이정후는 30세이브 투수인 우완 마무리 트레버 메길을 상대로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에 그치고 말았다.
이날 무안타로 이정후는 지난 1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이어오던 10경기 연속 안타가 끊기고 말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가 1회와 8회 솔로 홈런을 치며 활약했고 3-4로 뒤진 9회초 2사 후에 폭투로 동점을 기록하며 연장까지 끌고가나했다. 하지만 9회말 폭투를 막지못했던 포수 윌리엄 콘트레라스가 끝내기 홈런을 치며 샌프란시스코는 4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클럽서 비키니만 입고 '엉덩이 살랑' 댄스… 스페인 달궜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이나은, 니트 원피스 같은 수영복 입고 슬림 몸매 자랑 '빛나는 비주얼' - 스포츠한국
- 이혼 7번·자녀 7명→ 父 성 다 달라… 21년차 판사가 밝힌 충격 사건 ('어쩌다 어른') - 스포츠한국
- 이찬원, 레전드 가수 6인에 "총 나이 합 391세"… 현숙, "난 언제나 투애니 원" ('불후') - 스포츠한
- 권은비, 워터밤 한 방에 '건물주'까지!…송정동 3층 꼬마 빌딩 공개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인터뷰] 위하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제 인생이 바뀌었죠" - 스포츠한국
- "폼 미쳤다!"…영탁X김연자, 광복절 80주년 특별 공연 '폭발적 호응' - 스포츠한국
- 설하윤, 고급스러운 의상도 섹시하게 소화한 볼륨 몸매…화려한 스타일 '찰떡' - 스포츠한국
- '애마' 이해영 감독·이하늬 "야만의 시대 살아낸 '애마부인'이었던 존재들에 대한 응원 담아"[종
- 김용빈, '비나리'로 팬심 적셨다…절창의 울림과 눈웃음의 설렘 ('사콜 세븐')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