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일본 도착...오후 이시바 日총리와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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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23일 오전 일본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비행기에서 내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25분 성남 서울공항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등의 환송을 받으며 일본행 전용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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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23일 오전 일본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쯤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비행기에서 내렸다.
이 대통령은 미야지 타쿠야 외무성 부대신,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대사, 가나이 마사아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등 공항에 마중 나온 일본 측 인사들과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25분 성남 서울공항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등의 환송을 받으며 일본행 전용기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방일 첫 일정으로 시내 한 숙소에서 재일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같은 날 오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실시한다. 직후 이시바 총리와 만찬도 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24일에는 일본 의회 주요 인사들과 만난 뒤 같은 날 오후 미국 워싱턴행 비행기에 오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은 25일(현지시간) 열린다.
도쿄=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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