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아들, 벌써 185㎝? 훈남 DNA 물려받은 16살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5. 8. 23. 12: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닮은 비주얼에 '폭풍 성장' 깜짝
아빠 정조국 잇는 축구 유망주…16번째 생일
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성은이 훌쩍 자란 큰아들의 16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김성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태하의 16살 생일. 감사한 소식으로 정말 잊지 못할 오늘! 모든 것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은은 생일을 맞은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아들은 엄마의 어깨를 훌쩍 넘는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뒤편에는 '축구계의 훈남 태하'라는 문구가 적힌 생일 현수막이 걸려 있어 시선을 모았다.

김성은 인스타그램 캡처

태하는 이미 엄마 김성은(170㎝)을 훨씬 웃도는 키로 성장해 약 185㎝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훤칠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로 축구 스타 손흥민을 연상케 한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실제로 태하는 아버지 정조국의 뒤를 이어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들이 엄마보다 훨씬 크다", "훈남 DNA 그대로 물려받았다", "모자 사이가 아니라 커플 같은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보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2020년 은퇴 후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를 거쳐 지난해 12월 전북 현대 코치로 합류하며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