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맞대결' 추신수, 5년만에 텍사스 방문해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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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한 추신수(43)가 5년만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에 방문해 경기전 시구자로 나섰다.
추신수는 2020년을 끝으로 텍사스를 떠난 이후 5년만에 텍사스 홈구장 방문.
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와 계약이 만료되자 한국 SSG 랜더스로 온 추신수는 지난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했다.
이날 클리블랜드와 텍사스가 맞붙는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추신수는 왼손으로 가볍게 던지며 텍사스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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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한 추신수(43)가 5년만에 텍사스 레인저스 홈구장에 방문해 경기전 시구자로 나섰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라이프 필드에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의 2025 메이저리그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시구자는 추신수였다. 추신수는 2020년을 끝으로 텍사스를 떠난 이후 5년만에 텍사스 홈구장 방문.
마침 이날 경기하는 두 구단은 추신수에게 의미가 깊은 팀들이다.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메이저리그 두 번째 팀이지만 2006년 트레이드로 추신수를 영입했고 추신수의 전성기를 보낸 팀이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에서 3할-20홈런-20도루를 두 번이나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정상급 외야수가 됐다.
텍사스는 2013시즌을 앞두고 FA로 나온 추신수에게 7년 1억3000만달러의 거액 계약을 안긴 팀. 이곳에서 추신수는 7년 계약이 끝날때까지 충실히 활약했고 2018년에는 올스타에 뽑힐 정도로 뛰어났다.
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와 계약이 만료되자 한국 SSG 랜더스로 온 추신수는 지난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를 했다.
이날 클리블랜드와 텍사스가 맞붙는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추신수는 왼손으로 가볍게 던지며 텍사스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텍사스와 클리블랜드의 경기는 홈팀 텍사스가 9회말 작 피더슨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며 4-3 역전승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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