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땀 뻘뻘 태교 6개월째…"이제 일주일 남았다" 의미심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대회 출전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둘째 임신 중에도 러닝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대회까지 출전한다는 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평소 운동에 진심인 이시영이 둘째를 안고 나서는 대회에서는 어떤 기록을 남길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중 대회 출전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다.
23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제 일주일 남았다!!!!!!!! 러닝도 운동도 열심히 하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러닝을 마친 뒤 나무 곁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모자를 쓰고 가벼운 차림으로 러닝에 나선 이시영은 한껏 땀을 흘린 뒤 만족한 듯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를 가진 이시영은 최근 미국에서 지냈던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둘째 임신 중에도 러닝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대회까지 출전한다는 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너만 믿는다. 좋은 곳으로 데려다줘”라며 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했다. 평소 운동에 진심인 이시영이 둘째를 안고 나서는 대회에서는 어떤 기록을 남길지 주목된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