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보영, 청량미 뽐내며 동안미인 위엄 뽐내…'시간이 멈췄나요'

임채령 2025. 8. 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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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청량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흔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시그니처 동안 미모를 뽐내며 생수 브랜드명이 적힌 병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가까이서 잡힌 셀카에서는 잡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안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왜 박보영을 따라다니는지 증명했다.

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35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뛰어난 연기실력을 갖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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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영이 청량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흔들었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수 브랜드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시그니처 동안 미모를 뽐내며 생수 브랜드명이 적힌 병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줄무늬 원피스에 깔끔한 흰색 칼라 디테일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제주를 상징하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함께한 컷에서는 러블리한 매력이 물씬 풍겼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특히 가까이서 잡힌 셀카에서는 잡티 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동안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왜 박보영을 따라다니는지 증명했다. 멀리서 포착된 전신 사진에서는 단정한 원피스 차림이 청순함을 배가시키며 제주의 깨끗한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나이를 안 먹나요", "러블리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박보영의 변치 않는 미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박보영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박보영은 35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뛰어난 연기실력을 갖춘 배우다. 박보영은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 해 열연했다. 박보영은 드라마에서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까지 1인 2역을 맡았고 변치 않은 동안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보영은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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