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70대 구조…"경사부두 주의"
김보미 기자 2025. 8. 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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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경사부두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6시 12분쯤 전남 신안군 안좌도 읍동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서울 거주 관광객으로 여객선터미널 앞 경사부두에서 낚시하다가 미끄러져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경사부두는 경사면이 가파르고 해조류로 미끄러질 위험이 크다"며 "낚시 등을 위해 접근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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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수자 구조 활동
여객선 경사부두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6시 12분쯤 전남 신안군 안좌도 읍동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근을 순찰 중이던 암태파출소 경찰과 119 소방대원이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70대 남성 A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A씨는 서울 거주 관광객으로 여객선터미널 앞 경사부두에서 낚시하다가 미끄러져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경사부두는 경사면이 가파르고 해조류로 미끄러질 위험이 크다"며 "낚시 등을 위해 접근을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목포해경 제공, 연합뉴스)
김보미 기자 spri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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