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지난해 듀엣했는데…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

최지예 2025. 8. 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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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4·이세진)과 이수(44·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린과 이수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3년 공개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함께 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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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린, 이수/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가수 린(44·이세진)과 이수(44·전광철)가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 측은 23일 "린과 이수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다고 했다.

한편, 2013년 공개연애를 시작한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탓에 두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두고 좋지 못한 대중의 반응이 상당했다.

두 사람은 함께 음악적으로 교류하는 등 부부로서 가수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며 함께 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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