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입원 목격담’ 19기 순자 “나 정신병원 안 갔다, 그냥 호주行” 복지공무원 근황(원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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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영철이 19기 순자 근황을 알렸다.
한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기 순자가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19기 순자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해 호주로 향했고 그곳에서 문제가 생겨 추방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모에 연락이 가서 가족이 입국장에서 정신병원 직원이랑 기다리다 순자 입국하자마자 병원으로 데리고 가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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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19기 영철이 19기 순자 근황을 알렸다.
8월 22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사망설 돌던 '나솔' 출연자 찾아갔습니다.. 천안 27평 자가 아파트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19기 영철(가명)은 19기 순자에 대해 말했다. 라이브 방송을 켜면 19기 순자에 대한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
그는 "순자 어디갔냐 맨날 그 질문이야. 순자 공주에 있어요. 공주에 산다. 나도 연락 잘 안 한다. 한 번 연락하고 안 했다. 최근에 한 게 석 달 됐다. 4기 정수인가 책을 썼다고 해서 교보문고에 갔다. 그때 전화가 왔다. "오빠!" 이러더라. 자기 잘 살고 있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아니 사람들이 너 정신 병원 갔다고 말이 많더라 하니까. 정신 병원 간 거 아니고 호주 간 거라고 하더라. 그런가 보다 했지"라고 하면서 "광수하고 영수한테는 말을 했다.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있다고 하는데 아니라고. 핸드폰 엄마 꺼 쓰고 있다고 하더라. 지금은 복지공무원한다나 뭐한다나 말이 많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9기 순자가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됐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19기 순자가 새로운 사랑을 만나기 위해 호주로 향했고 그곳에서 문제가 생겨 추방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모에 연락이 가서 가족이 입국장에서 정신병원 직원이랑 기다리다 순자 입국하자마자 병원으로 데리고 가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순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공항에서 누군가에게 강제로 끌려가고 구급차에 탄 모습도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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