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귀책 사유 없이 합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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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4)이 결혼 11년 만에 이수(44)와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린과 이수는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측 모두 귀책 사유는 없으며 원만한 합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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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44)이 결혼 11년 만에 이수(44)와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린과 이수는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측 모두 귀책 사유는 없으며 원만한 합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을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린과 이수는 2014년 결혼했다. 1981년생 동갑내기 가수 부부로서 듀엣곡을 발표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활발히 교류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325E&C)에 몸담고 있다. 이혼과 상관없이 현 소속사에서 각각의 활동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OST 여왕으로 불리던 린은 최근 트로트 장르에 도전하며 'R&B 트롯 가수'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수는 밴드 '엠씨더맥스'(MC the MAX) 보컬로 이름을 알렸지만, 2009년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받은 뒤 지상파 방송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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