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으로 쓰러진 50대 숨져..충남 사망자 5명
김지훈 2025. 8. 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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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가 확대되며 연일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 5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져 올해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숨진 남성은 지난달 22일 한낮에 당진의 한 야외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4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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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가 확대되며 연일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 5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져 올해 충남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숨진 남성은 지난달 22일 한낮에 당진의 한 야외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다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14일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265명 등 전국적으로 3천8백여 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2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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