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두 번이 독' SSG 에레디아, 한화 배터리 노리고 결승 적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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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균형을 깨는 멋진 결승타였다.
SSG 에레디아는 8월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연장 11회초에 나온 결승 적시 1타점 2루타는 압권이었고 9회초에 나온 좌전안타는 백미였다.
또한 경기 중에 텐션을 올리며 팀 분위기를 주도 한 것도 그렇거니와 결승 적시 1타점 2루타를 친 뒤 포효하는 모습은 하이라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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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레디아는 8월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연장 11회초에 나온 결승 적시 1타점 2루타는 압권이었고 9회초에 나온 좌전안타는 백미였다.
또한 경기 중에 텐션을 올리며 팀 분위기를 주도 한 것도 그렇거니와 결승 적시 1타점 2루타를 친 뒤 포효하는 모습은 하이라이트였다.
더욱이 한화 김종수-최재훈 배터리가 섣불리 두 번 연속으로 직구 승부를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밋밋한 직구를 놓치지 않고 장타를 날린 에레디아의 집중력과 정확성은 칭찬 받을 만하다.
오죽했으면 이 날 중계를 맡은 이순철 SBS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이 '뭐하러 두 번 연속으로 직구 승부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자조섞인 한탄을 했을까?
23년 한국 무대 데뷔 이후로 매 경기 성장할 에레디아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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