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혼자 북한 보러 떠난다…연변 극한 직업은? (밥값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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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추성훈이 혼자 연변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23일)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5회에서는 북한 관광을 소망하는 추성훈이 백두산과 두만강을 끼고 있는 중국 연변에서 나 홀로 여행에 돌입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먹기 위해 추성훈이 열심히 밥값을 벌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연변에서는 어떤 극한 직업을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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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추성훈이 혼자 연변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23일)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5회에서는 북한 관광을 소망하는 추성훈이 백두산과 두만강을 끼고 있는 중국 연변에서 나 홀로 여행에 돌입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족 자치 지역인 연변으로 이동한 추성훈은 두만강 너머의 북한 마을을 볼 수 있는 스폿들을 찾아간다. 먼저 함경북도 남양면과 사람들이 보이는 두만강 공원에서는 다리만 건너면 북한에 닿지만 갈 수 없는 현실에 “생각이 많아지네”라고 말한다.
이어 북한 마을을 더 높은 곳에서 내려볼 수 있는 남양정도 방문, 스마트폰으로 풍경을 담아본다. 추성훈은 쉽사리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떻게 표현을 못 하겠네”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뿐만 아니라 추성훈은 연변에까지 소문난 자신의 로우킥을 맞아보고 싶다는 여행사 사장을 위해 맛보기 로우킥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여행사 사장에게 연변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인 냉면과 또 다른 음식의 조합을 추천받는다고 해 어떤 음식 조합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를 먹기 위해 추성훈이 열심히 밥값을 벌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연변에서는 어떤 극한 직업을 만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이양에서 ‘밥값즈’의 완전체 중국 여행이 마무리되면서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의 마지막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밥값즈’는 고층빌딩 청소, 충칭의 전통 짐꾼, 마오타이 마을 양조장 등 그동안 경험했던 극한 직업 중 가장 잘 맞았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B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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